부산 지역에서 실내건축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라면 한 번쯤 공공입찰의 벽을 실감해 보셨을 것입니다. 관내 업체 수가 적지 않은 데다, 같은 공고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업체 수도 많아 낙찰가를 어느 구간에 써야 할지 감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실내건축공사업은 공고 자체가 꾸준히 나오는 편이지만, 그만큼 투찰가 예측에 실패하면 기회를 놓치기 쉬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산의 한 실내건축공사업 업체가 모두입찰에 가입한 지 33일 만에 첫 낙찰을 이뤄냈습니다. 낙찰 금액은 2억 5천만 원이었습니다.
가입 후 채 한 달여 만에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고를 선별하고 투찰가를 준비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실적 요약
| 소재 지역 | 부산 |
|---|---|
| 업종 | 실내건축공사업 |
| 가입 → 첫 낙찰 | 33일 |
| 첫 낙찰 금액 | 2억 5천 |
※ 실제 개찰 결과 데이터 기반이며, 업체명 등 식별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두입찰은 투찰가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접근합니다. 과거 개찰 결과를 바탕으로 낙찰가가 형성되는 구간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가 참고할 수 있는 투찰 범위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분석의 바탕에는 2014년 설립 이후 10년 넘게 쌓아온 5,000만 건 이상의 낙찰 데이터가 있습니다.
또한 모두입찰은 분석사 한 명이 같은 지역, 같은 업종의 회원사를 최대 3개 업체까지만 담당하도록 소수로 관리합니다. 이는 같은 공고를 두고 회원사끼리 투찰가가 겹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한 구조입니다. 여기에 더해 배정된 분석사가 공고 선별부터 투찰 시점까지 1:1로 밀착해 함께합니다.
이번 사례 역시 이러한 구조 위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10년 넘게 축적된 분석 노하우와 업계 최초로 인정받은 빅데이터 발명특허(제10-2234274호)를 기반으로 한 분석 방식이, 가입 초기의 회원사에게도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모두입찰이란?
투찰가를 감으로 정하면 결과도 감에 맡기게 됩니다. 모두입찰은 같은 업종·지역의 과거 낙찰 데이터를 근거로 투찰 구간을 좁혀 드립니다. 발명특허 제10-2234274호 기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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